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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개

마석이주극장은 

이주 문화예술을 위한 비영리단체입니다.

마석이주극장(MMT)은 1999년,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들이 함께 모여 처음으로 작은 축제를 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노동과 생계로만 기억되던 이주민들의 삶 속에 노래와 춤, 이야기와 웃음을 되찾자는 마음이 모여, 그날의 무대가 지금의 마석이주극장의 첫 걸음이 되었습니다.

이후 우리는 <서남아시아 설날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 전시, 공동체 모임을 이어왔습니다. 이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지역 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마석이주극장은 극장이 아닙니다.
이주문화 활동가와 아티스트를 발굴·지원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문화를 표현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이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징검다리입니다. 

문화로 이어지는 연대와 우정을 키우며, 누구나 즐겁게 배우고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 를 꿈꿉니다.